클릭으로 수익을 내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달리 실적형 광고에서
평소보다 많은 클릭수가 발생했을 경우 만약 실적이 그와 함께 많이 증가하지 안는다면 여러분은 다음을 판단해 봐야 하고 대책을
새워야 합니다.

1) 관련 없는 사람들에게 광고가 노출되었다.
여러분의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이 전혀 관심없는 곳에 보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곳 스팸이 됨을 의미합니다.

2) 관련 없는 사이트에서 링크가 오고 있다.
여러분 주제와 전혀 관계없는 곳을 통해 링크가 오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사이트의 질을 검색엔진 상에서 현저하게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생길경우
귀중한 네트워크 자원을 낭비하게 되는 광고주들은 여러분의 링크들을
다시한번 체크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헛 클릭의 이유를 따져볼 것이고
그리고 통보없이 여러분은 광고주와 계약이 해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런 클릭의 원인을 찾아내고, 본의 아니게
하이제킹등을 통해 그런일이 발생되었다면, 유효한 링크가 아닌 그곳을
즉시 작동중단 시켜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한국에서 완벽하게 일본어로 사이트를 만들어도
구글 애드센스는 여러분 사이트를 일본사이트로 인식하지 안습니다.

처음 일본광고 나오다가, 그다음엔 맹도견 후원해주세요. 등의 공익광고정도로 바뀌죠.

그러나 정말 일본 고객들이 오고, 일본 광고만 나오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요?
물론 자동으로 일본 대상 활동 사이트면 그렇게 됩니다.

그 파악은 일본과 활동한다는 증명이고, 여러분의 인위적인 노력도 그것을 증명 하세요.
기존 링크된 일본의 사이트와의 링크가 여러분 사이를 일본어 사이트로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거길 통한 일본 방문객의 유입이 여러분 사이트의 광고를 살아있는 구글
애드센스 일본어 광고가 나오게 합니다.

이 부분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일본어로 한국에서 써도 그것이 안되면
한국 광고만 나올뿐입니다.

결론은 언어문제는 해당 지역기반과 들어오는 언어권을 기반으로 찾아냅니다.
당연한거죠.
EPC(Earning Per 1 Click):
1클릭 당의 수익을 의미하는 것인데, 1000명이 눌러서 1개를 사는것과
1명이 눌러 1개를 사는것의 효과는 0.001% 과 100%의 차이죠.
EPC가 높을수록 좋은 광고입니다.
구글 애드센스(adsense)처럼 클릭당 광고료를 지불하는 경우가 아닌
실제 구매가 발생해야 광고료가 발생되는 사이트의 경우
EPC가 앞서 말한 1000명이 눌러 1개를 사는 정도라면 질이 낮은 광고를 의미하며
방문한 고객에게나, 광고주에게나, 퍼블리셔에게나 모두 안좋습니다.
특히 광고 서버의 자원을 활용해야 하는 광고주에게 있어서 현저히 낮은 EPC 의
퍼블리셔는 가입을 해지하는것이 좋습니다.
분명, 부정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니까요.
일반적으로 건전할 경우 EPC가 10% 이상이어야 합니다.
즉 10명이 방문해서 그중 1명이 살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필요하지 안은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주는 것은 도덕적인 광고가 아니니까
항상 광고를 정보화 하도록 최대한 노력하시기 바랍니다.